<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>에서 2차대전에 참전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들었다. 당연히 고통스러운 책이겠구나, 각오하고 집었는데도 읽으면서 몇 번이나 숨이 멎었다. 천천히 천천히 읽다 보니 벌써 내일이 반납일이네. 아직 반도 못 읽었는데. 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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